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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래

    공룡이 살아있어요 66
    새근새근 숨쉬는 갯벌 70
    세계 멸종 위기 동식물 81
    우리 나라 천연 기념물 83
    코가 길쭉한 코끼리 03
    초원의 신사 기린 04
    • 초원의 신사 기린 04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목이 긴 기린은 아프리카에서 살아요. 수컷 기린은 목을 쭉 뻗어서 높은 나무의 윗부분에 있는 나뭇잎을 먹고, 암컷 기린은 머리를 숙여 아랫부분의 나뭇잎을 먹어요. 움직일 때마다 목을 살래살래 움직이는 기린은 느긋하고 부드러운 움직임 때문에 초원의 신사라는 별명을 가졌답니다.

      초원의 신사 기린 04
    • 코끼리는 아시아코끼리와 아프리카코끼리 두 종류가 있어요. 아시아코끼리는 머리와 등이 둥글어요. 아프리카코끼리는 아시아코끼리보다 귀가 크고, 몸도 커요. 코끼리는 긴 코를 손처럼 사용하고, 커다란 귀로는 부채질을 한답니다.

      코가 길쭉한 코끼리 03
    • 오랜 세월 동안 우리 땅을 지키고 있는 식물들과 정다운 동물 친구들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어요. 여기저기를 깎고, 메우면서 개발을 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우리 나라에서는 귀한 동식물 친구들을 천연 기념물로 정해서 보호하고 있답니다.

      우리 나라 천연 기념물 83
    • 지구는 우리가 함께 지켜 나가야 할 소중한 곳이에요. 그런데 자연 환경이 파괴되어 지구가 아파하면서 세계 곳곳의 동식물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어요. 동식물이 사라지면 우리도 건강하게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자연을 잘 가꾸어야 해요.

      세계 멸종 위기 동식물 81
    • 새근새근 숨쉬는 갯벌 70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강물은 육지의 작은 모래와 흙을 바다로 운반해요. 그러면 바다는 바닷속의 모래와 흙을 파도에 실어 육지 쪽에 내려놓지요. 이 모래와 흙이 오랫동안 조금씩 쌓여 만들어진 것이 바로 갯벌이랍니다. 갯벌 속에는 무수히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새근새근 숨쉬는 갯벌 70
    • 공룡이 살아있어요 66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 자연관찰 그림책

      두꺼운 알껍데기를 입으로 깨고 나온 마이아사우라 새끼가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어미를 찾고 있어요. 어미 마이아사우라는 지금 벨로키랍토르가 알을 훔쳐 가지 못하도록 보초를 서고 있어요. 마이아사우라는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벨로키랍토르의 공격을 물리치고 새끼를 보호할 수 있을까요?

      공룡이 살아있어요 66
    • 땅에서 사는 포유동물 75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사람과 친한 동물도 있고. 야생에 사는 무섭고 날쌘 동물도 있지요. 동물들은 저마다 새끼를 낳아 기르고, 사냥을 해서 먹이를 구하며 갖가지 방법으로 자신을 보호한답니다.

      땅에서 사는 포유동물 75
    • 소는 원래 야생 동물이었어요. 사람들이 우리에 가두어 기르면서 가축이 되었답니다. 돼지는 잡식성 동물이에요. 이빨이 튼튼해서 딱딱한 나무 껍질도 먹을 수 있어요. 집에서 기르는 소와 돼지를 만나 보아요.

      집에서 기르는 소와 돼지 10
    • 숲 속의 귀염둥이 다람쥐 09

      Animal: 동물 포유류

      다람쥐는 나무타기 대장이에요. 가느다란 나뭇가지로 아슬아슬하게 올라갔다 쪼르르 내려오지요. 다람쥐는 도토리만 먹는 게 아니에요. 딱딱한 호두도 쉽게 까 먹고, 밤이나 나무 열매도 냠냠 쩝쩝 맛있게 먹는답니다.

      숲 속의 귀염둥이 다람쥐 09
    • 털이 하얀 곰도 있지만, 대부분은 까만색이거나 갈색이에요. 곰은 몸집이 크고, 꼬리가 짧아요. 발은 땅에서 걷기에 알맞은 구조로 되어 있어요. 둔할 것 같지만 재빠르고 힘도 세며 영리해요. 새끼곰은 1~3세가 될 때까지 어미곰과 함께 살며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운답니다.

      재주 많은 곰 02
    • 커다란 날개로 훨훨 날아다니는 박쥐는 새일까요, 새가 아닐까요? 박쥐는 하늘을 날 수 있지만 새가 아니라 포유류랍니다. 대부분의 박쥐는 날지 않을 때는 항상 거꾸로 매달려 있어요.

      초음파를 내는 박쥐
    • 호랑이는 혼자서 생활하는 습성이 있어요. 호랑이는 자기 영역을 정해 놓고 다른 수컷 호랑이들이 못 들어오게 해요. 먹이를 잡을 때도 혼자 잡아요. 사자는 호랑이와 달리 무리지어 생활해요. 보통 2~18마리가 모여 살지요.

      동물의 왕 호랑이와 사자 01
    • 풀을 잘 씹을 수 있는 큰 이빨과 킁킁 냄새를 잘 맡는 코, 주위를 잘 볼 수 있는 눈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귀. 말의 얼굴에는 잘 발달된 기관이 모두 모여 있지요. 날카로운 이빨이나 무서운 발톱 같은 무기가 없는 말은 적이 나타나면 탁 트인 들판을 쏜살같이 달려요.

      바람처럼 달리는 말 07
    • 토끼는 뒷다리가 길고 힘이 세서 멀리뛰기와 높이뛰기를 잘 해요. 육아주머니에 새끼를 넣어 키우는 캥거루는 앞다리보다 뒷다리가 더 크고 길어서 풀쩍풀쩍 멀리 뛸 수 있지요.

      깡충깡충 토끼와 캥거루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