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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새근새근 숨쉬는 갯벌 70
    젖을 먹고 자라는 고래 13
    물 속의 청소부 게와 가재 27
    모여라, 물고기야! 26
    흐느적흐느적 오징어와 문어 28
    비 오는 날이 좋은 달팽이 33
    • 비 오는 날이 좋은 달팽이 33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 초등 교과 연계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 달팽이는 껍데기로 된 집을 항상 지고 다녀요. 달팽이집은 빙글빙글 소용돌이 모양으로 꼬여 있고, 아주 단단하답니다. 부드러운 달팽이의 몸을 지켜 주기 위해서지요. 달팽이는 위험을 느끼면 집 안으로 몸을 쏘옥 숨겨요

      비 오는 날이 좋은 달팽이 33
    • 흐느적흐느적 오징어와 문어 28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오징어는 몸이 아주 부드러워요 바닷속에서 하늘하늘 춤추듯이 헤엄치지요. 문어의 다리에는 동그란 발판이 수없이 많이 나 있어서 바위틈에 숨은 먹이도 더듬어 찾아 내지요 빨판은 붙으면 잘 떨어지지 않을 만큼 힘이 세답니다.

      흐느적흐느적 오징어와 문어 28
    • 물고기도 사람처럼 눈, 코, 입이 있어요. 또 간지러움을 태우면 꿈틀거리기도 하지요. 하지만 물고기에게는 귀가 없어요. 그런데 어떻게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면 놀라는 걸까요?

      모여라, 물고기야! 26
    • 물 속의 청소부 게와 가재 27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 초등 과학

      물 속의 청소부 게와 가재. 게와 가재는 물 속의 청소부예요. 민물게는 강이나 호수, 논 등에서 살고, 바닷게는 바닷속에 살거나, 바닷가 근처에서 살아요. 갯벌에 구멍을 파고 집을 만들기도 하지요. 가재는 강이나 개울 바닥을 기어다니며 살아요. 논이나 못, 늪에 구멍을 파고 살기도 하며 아가미로 숨을 쉰답니다.

      물 속의 청소부 게와 가재 27
    • 고래는 전세계의 바다에서 살고 있어요. 고래는 물고기처럼 생겼지만 물고기가 아니에요. 물 밖에서 숨을 쉬고, 새끼를 뱃속에서 어느 정도 길러서 낳고, 체온을 유지하는 포유동물이랍니다.

      젖을 먹고 자라는 고래 13
    • 새근새근 숨쉬는 갯벌 70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강물은 육지의 작은 모래와 흙을 바다로 운반해요. 그러면 바다는 바닷속의 모래와 흙을 파도에 실어 육지 쪽에 내려놓지요. 이 모래와 흙이 오랫동안 조금씩 쌓여 만들어진 것이 바로 갯벌이랍니다. 갯벌 속에는 무수히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새근새근 숨쉬는 갯벌 70
    • 공룡이 살아있어요 66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 자연관찰 그림책

      두꺼운 알껍데기를 입으로 깨고 나온 마이아사우라 새끼가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어미를 찾고 있어요. 어미 마이아사우라는 지금 벨로키랍토르가 알을 훔쳐 가지 못하도록 보초를 서고 있어요. 마이아사우라는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벨로키랍토르의 공격을 물리치고 새끼를 보호할 수 있을까요?

      공룡이 살아있어요 66
    • 바다는 생명의 보고예요. 바닷속에는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알록달록 예쁜 물고기에서부터 집게발이 있는 게, 화려하게 생긴 산호와 말미잘까지 모두 바다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이랍니다.

      바다에 사는 생물 76